구래서 어제 얘기보러 산부인과 갔지..-0- 오오- 긍데 병실이 왜케 더운지 찜통이야 찜통 더버죽는줄알았샤 긍데..병실이라고 하기보단 방이라고 하는게 더어울리드라 침대있고 티비있고 화장실 방에 들러붙어있고.. 구냥 여관방같았어.. 원래 산모방은 글케 덥게 해야한다고 하드라고 거기서 3시간정도 있었는데 디지는줄알았지모야..-0- 효효- 삼촌이 찜질방에선 먹어야한담서 떡볶이에 만두에 찐빵에..-_- 그 더운곳에서 맵고 뜨거운 음식만 잔뜩 먹어대고.. 암턴 중간에 애기보고 지베갈때 애기봤는데 아웅~ 왜케 귀엽냐..^-^ 얼굴이 내 주먹보다 더작어~ 나도 애낳아서 빨리 키우고싶다..ㅠ_ㅠ;; 아기가 너무조아~~~ 잉~~~~
댓글1
T
T · 03-05-14
크으.. 콩알만한 애들은 아직 한번도 본적없다..;
드라마에서나 봤지...;; 사촌누나,형들 결혼해서 얼라 낳을때나
볼 기회 있으려나...해도 -_- 별로 갈 맘도 없고..ㅡㅡ
결혼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는데......
지금은..... 부자되고 싶은 맘이 굴뚝같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