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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또 학교;;

말랴말랴 ·
03-09-2542773
ㅎㅎㅎ-_- 어제는 생각했던것보다 일찍 못잤어;;
엄마랑 얘기좀 하느라..-ㅅ-/
울엄만 싸울때가 짜증나서 그렇지(...싸울땐 다 짜증나는거 아냐?) 평소엔 맘도 잘 통하고..
엄마랑 나랑 나이차가 별로 안나서 그런가?

아..그나저나 앞머리땜에 짜증나죽겠네..ㅠ_-
학교에서 고개를 제대로 못들고다닌다는...
빨리 길러야하는데 돌아가시겠어!! @ㅁ@;;



근데 오늘은.. 엄청 덥구나;;
하복 입고올까..하다가 그냥 춘추복 입고 왔는데..이런!!! =ㅁ=
에어컨 틀고있음..-_-
아아..오늘따라 지대 피곤하구나아~

헉; 방금 눈에 속눈썹이 들어가있었다는;;
겨우 뺐다...=ㅅ=
잘못했으면 아파 죽을뻔했다-_-;
렌즈한 상태에서 눈에 뭐 들어가면..
그대로 눈물을 쏟으며; 충혈에..=ㅁ= 아무튼 그 고통은 엄청나지!! +ㅁ+;
으으.. 그래도 안경보다는 나아!! -_)a (..뭐, 뭐가?-_-)


오늘은..뭔가 글에 요점이 없다; -_-
(...5천점의 길은 멀고도 험..=ㅁ=;;;; -결국 이런거였어!!!)

아무튼 오빠도 즐거운하루 보내/
(서울도 덥나? -ㅅ-?)

댓글3

T
T · 03-09-25

어머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기에 나이차가 별로 안나?? --; 서울.. 뭐 덥다고 해야하나? 딱 적당한 날씨라고 해야하나;; 오전,오후로는 좀 쌀쌀한데.. 오후에는 약간 따뜻한 편?? 그쯤이지- 머리 자른 모습 좀 사진 찍어 올려바바 ㅡㅡ;

말랴
말랴 · 03-09-25

ㅎㅎ우리엄마 40밖에 안되셨어..-ㅅ-; 내나이가 18살인걸 감안하면..=ㅅ= 우리엄마 일찍 결혼하셨거든~_~ (덕분에 나보고 결혼 늦게늦게 하라고 볶고있음..-벌써부터 결혼얘기..;;;) 우리는..좀 더운것같애-_-;;; 춘추복 입고다니는데 짜증나서;;; 더운건 딱 질색;; 그..근데;; 머리자른거..-_-;;; 충격이 클텐데;;; 흐음; 자제하는편이 좋겠어

T
T · 03-09-27

오호- 그렇군! 그래도 가능하다면 결혼은 일찍하는게 좋지 않나?-_-; 춘추복 입으면 낮엔 여기도 좀 더워;; 반팔 입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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