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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왓더

외로운여우외로운여우 ·
04-04-1442691
이런게 있었군.. 몰랐당
어제 차에서 내리니깐 12시 15분이더라 열라 달렸다
집에 들가니깐 땀 뚝뚝 엄마 막 모라 하구... 열라 뛰었더니
엄마 들은 체두 안하더라.,.. ㅋㅋㅋㅋ
토요일에 들간다구 했지 들가기 전에 함 더 보자...
언제가 좋을런지... 음... 쩝 졸립군
오늘 날씨 죽이더라.. 짱나게 죽이더만,,,
외로운 나는 이런 날씨를 죽어라 시러 하지 ㅋㅋㅋㅋ
나 간다 별루 쓸말두 없거니와 어제 한풀이를 다한거 같아서
ㅋㅋㅋ

Comments1

T
T · 04-04-15

쑨!! 가입했음 로그온 한 담에 글을 쓰지 그랬어~ ㅋㅋㅋㅋ 어서오시게~! 자주 놀러와 ㅡ.ㅡ 볼건 없지만 ㅋㄷ 어제 얼마나 마시고 놀았는감... 난 밤샜는뎅..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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