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일지에 남겼던 것처럼, comty.kr 도메인을 구매한 후 DNSEver 서포터즈를 신청했으나
승인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냥 다른 업체로 변경했습니다.
설 연휴도 있고 해서 그런 모양인데, 딱히 도메인을 가지고 엄청난 일을 하는게 아닌지라
신뢰할만한 업체이고 해서, 다른 무료 서비스 업체로 변경했습니다.
DNSZi.com 이라는 곳인데요.
phpschool에서 운영하는 거라 믿음직합니다.
DNS 설정을 하면서 요즘 세상 참 좋아졌구나 싶은게,
예전엔 DNS 변경하고 그러면 몇시간을 걸렸던 기억이 있는데
변경하고 몇분 지나지도 않았는데 금새 적용이 되네요.
어쨌거나 덕분에 comty.kr 을 통해서 서버 접속이 가능해졌습니다.
왠지 이제 보안에 대해 더 신경을 써야할거 같은 부담에 마음이 무겁네요.
동시에 모든 것이 배움의 동기가 될 거 같아 설레이기도 합니다. :D
어쨌건 누가 오는지 모르는 곳이지만, 도메인 설정이 되니까 기분은 좋네요!
트윗 검색해보니 DNSZi 서비스가 별로라는 후기가 몇몇 있네요. 일단 웹상에서 수정한 정보의 갱신은 굉장히 빠르던데.. ddns 기능은 어떤지 지켜봐야겠군요. 일단 crontab에 넣어뒀으니 ip 변경시 서버 접속이 될지 안될지 그때가서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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