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7월 9일부터 7월 13일 까지 4박 5일간 휴가를 명 받음. 사유는 청원휴가.. 왜? 둘째 큰 아버지 께서 7월 8일 새벽에 돌아가셔서.
급히 연락이 와서 급히 그냥 막 나와버렸음. 덕분에 3차 말년 휴가에서 5일 짤리긴 했지만 조카된 도리로서 당연히 나와야 함이거니.. 후우..
지금은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건물 안에 있는 컴퓨터. 빌어먹을 돈 내고 써야돼.
후우.. 기분이 무지 이상한걸. 아버지 형제 중에서 가장 먼저 돌아가셨는데 그것도 아버지의 큰 형님이 아닌 둘째 형님이라니. 암튼 이상해 이상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