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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만

날씨가 또 다시 급변!

TT ·
07-01-072543

지난 주는 겨울이 왜 이래? 싶을 정도로 포근했다. 특히 지난 성탄 때는 봄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포근했는데, 다시 추워진다. 이제 다시 겨울의 느낌이 피부로 와 닿는다. 역시 겨울은 추워야해!

 

올 겨울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만났던 겨울과는 참 많이 다르다. 내 삶이 다르다기 보다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참 많이 고요하다-랄까? 경기가 안좋다고 하지만, 이놈의 경기는 좋은 적은 없고 맨날 안좋았으니... 그치만 이번은 뭔가 사회적 분위기도 조용하고 뭔가 다르긴 다르다. 아무튼간 날씨가 추워지니까 잠이 더 오는거 같다.

 

곰도 아닌데, 겨울잠이 왜 이리 자고 싶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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