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말과 행동을 해도, 신뢰보다는 의심을 먼저 할 수 밖에 없는 관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몸에 있는 민족성 때문인지 울컥하게 되는건 어쩔 수가 없구나!! 유튜브로 정상회담 라이브를 보면서, 통역 없이 같은 언어로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언어인 한국어로 서로 대화하는 모습만으로도, 우리가 한 민족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주님, 함께 하소서.. 부디..
이 땅을 당신의 평화로 가득 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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